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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지막 피부과

 
 
 
 
저   자
박상영, 박의정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가   격
20000
출판일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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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책 소개


“좋은 피부는 환자의 인내심과 의사의 섬세함이 함께 만든다!”
피부의 진정한 치유를 위해 사소한 원인을 찾아내고
환자의 생활을 바로잡는, 느린 진료의 기록

피부 질환은 전 세계 18억 명이 겪는 흔한 병이다. 국제질병부담연구는 피부 질환을 요통과 우울증에 이어 삶의 질을 가장 크게 떨어뜨리는 비치명적 질환 4위로 꼽았고, 국내에서만 한 해 700만 명이 피부 문제로 병원을 찾는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에서 피부과는 어느새 ‘예뻐지러 가는 곳’이 되었다. 밤새 긁느라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도 ‘여기는 미용만 하는 곳 아닐까’ 망설이다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람들이 지금도 적지 않다.

『당신의 마지막 피부과』는 그 공백을 20년간 지켜온 두 의사의 진료 기록이다. 피부과 전문의와 신경과 전문의 출신 부부는 레이저보다 먼저 환자의 하루를 묻는다. 집 청소는 누가 하는지, 샤워 물 온도는 몇 도인지, 학원 가는 길에 무엇을 사 먹는지. 그렇게 배꼽 속 각질 덩어리, 귀에 박힌 머리카락 한 가닥, 손가락 사이의 옴벌레처럼 남들이 놓친 진짜 원인을 찾아낸 현장이 여섯 개의 장에 담겼다. 아이의 아토피부터 사춘기 여드름, 대상포진과 무좀, 탈모와 피부암까지 생애 전체를 관통하며 저자들이 끝내 도달한 결론은 하나다. 피부도 다른 장기처럼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것.

아이의 붉은 뺨 앞에서 자신을 탓해온 부모, 거울 보기가 두려운 청소년과 그 곁의 어른, 대상포진과 만성 두드러기, 탈모로 일상이 흔들려본 성인에게 이 책은 증상 너머의 원인을 읽는 눈을 건넨다. 완치라는 환상 대신 관리라는 현실을 택할 때 비로소 시작되는 치료가 있다. 오늘도 거울 앞에서 잠시 멈칫했다면, 이 책이 그 망설임에 답이 되어줄 것이다.


 

■ 저자

박상영
· 현) 진주고운피부과 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피부과학석사
· 국군함평병원 피부과과장
·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대한피부과의사회 정회원/ 대한피부항노화연구회 정회원/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모발학회 정회원
· 대한아토피학회 정회원
· 대한백반증학회 정회원
· 대한건선학회 정회원
· 대한여드름학회 정회원

 

박의정
· 현) 진주고운피부과 대표원장
· 경상대학교병원 의과대학 졸업
· 경상대학교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 취득
· 사천삼성병원 진료원장
· 사천 중앙병원 진료부장
· 대한 임상레이저학회 정회원
· 대한 비만미용치료학회 정회원
· 대한 미용성형레이저학회 정회원
·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정회원
· 전 소예피부과 원장
·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 차례

004 시작하는 이야기_ 치료보다 이해가 먼저입니다
010 덧붙이는 말_ 당신의 피부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PART 1 - 피부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
020 가려워서 죽을 수도 있다?!
026 피부과는 레이저만 쏘는 곳일까?
031 보고 듣고 맡고 만지고
039 피부과 약은 정말 독할까?
047 다양한 피부과 약의 세계
054 완치의 환상과 관리의 현실 사이에서

PART 2 - 부모와 의사가 함께 지켜야 할 아이의 피부
064 “제 잘못일까요?” 죄인을 자처하는 부모들에게
069 치료의 시작은 올바른 진단으로부터
074 아토피라는 파도를 함께 넘는 법
082 하얀 얼룩 뒤에 숨은 아이의 웃음을 찾아서
089 작은 혹 하나가 수백 개가 되기 전에

PART 3 - 격동의 사춘기 피부, 뿌리부터 바로잡기
096 사춘기 피부, 부모가 놓치고 있는 것들
100 치료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여드름
108 피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116 검어진 피부, 때가 아니라 대사 위험 신호
123 냄새라는 감옥에서 아이를 꺼내는 일
130 사춘기 아토피가 더 어려운 이유
135 마지막 뿌리까지! 끝을 봐야 끝나는 싸움

PART 4 - 삶의 무늬가 새겨지는 시간, 성인기 피부 이야기
144 정기적으로 혈압은 재면서 피부는 왜?
154 무너진 면역력이 피부에 보내는 붉은 경고등
163 다시 돌아온 수두 바이러스
170 잠든 사이 피부를 파고드는 침입자, 옴
177 무좀 완치는 왜 그렇게 어려울까?
182 여드름인 듯 여드름 아닌

PART 5 - 당당함을 채워주는 미용 치료의 본질
192 피부가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
196 예뻐지기 전에 건강해져야 하는 이유
204 있을 때 지킨다! 탈모에 대한 달라진 인식
211 탈모, 정말 어쩔 수 없는 걸까?
219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나이는 없다

PART 6 - 생명을 지키고 일상을 구하는 일
228 피부과 의사가 점 하나를 지나칠 수 없는 이유
232 평범한 얼굴을 하고 찾아오는 피부암
238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244 끝날 것 같지 않은 두드러기와의 싸움
249 의사는 답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사람

258 감사의 글_ 피부과 의사를 천직으로 받아들이며
265 맺는 글_ 그렇게 의사가 된다


도서요약

■ 책 소개


“좋은 피부는 환자의 인내심과 의사의 섬세함이 함께 만든다!”
피부의 진정한 치유를 위해 사소한 원인을 찾아내고
환자의 생활을 바로잡는, 느린 진료의 기록

피부 질환은 전 세계 18억 명이 겪는 흔한 병이다. 국제질병부담연구는 피부 질환을 요통과 우울증에 이어 삶의 질을 가장 크게 떨어뜨리는 비치명적 질환 4위로 꼽았고, 국내에서만 한 해 700만 명이 피부 문제로 병원을 찾는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에서 피부과는 어느새 ‘예뻐지러 가는 곳’이 되었다. 밤새 긁느라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도 ‘여기는 미용만 하는 곳 아닐까’ 망설이다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람들이 지금도 적지 않다.

『당신의 마지막 피부과』는 그 공백을 20년간 지켜온 두 의사의 진료 기록이다. 피부과 전문의와 신경과 전문의 출신 부부는 레이저보다 먼저 환자의 하루를 묻는다. 집 청소는 누가 하는지, 샤워 물 온도는 몇 도인지, 학원 가는 길에 무엇을 사 먹는지. 그렇게 배꼽 속 각질 덩어리, 귀에 박힌 머리카락 한 가닥, 손가락 사이의 옴벌레처럼 남들이 놓친 진짜 원인을 찾아낸 현장이 여섯 개의 장에 담겼다. 아이의 아토피부터 사춘기 여드름, 대상포진과 무좀, 탈모와 피부암까지 생애 전체를 관통하며 저자들이 끝내 도달한 결론은 하나다. 피부도 다른 장기처럼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것.

아이의 붉은 뺨 앞에서 자신을 탓해온 부모, 거울 보기가 두려운 청소년과 그 곁의 어른, 대상포진과 만성 두드러기, 탈모로 일상이 흔들려본 성인에게 이 책은 증상 너머의 원인을 읽는 눈을 건넨다. 완치라는 환상 대신 관리라는 현실을 택할 때 비로소 시작되는 치료가 있다. 오늘도 거울 앞에서 잠시 멈칫했다면, 이 책이 그 망설임에 답이 되어줄 것이다.


 

■ 저자

박상영
· 현) 진주고운피부과 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피부과학석사
· 국군함평병원 피부과과장
·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대한피부과의사회 정회원/ 대한피부항노화연구회 정회원/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모발학회 정회원
· 대한아토피학회 정회원
· 대한백반증학회 정회원
· 대한건선학회 정회원
· 대한여드름학회 정회원

 

박의정
· 현) 진주고운피부과 대표원장
· 경상대학교병원 의과대학 졸업
· 경상대학교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 취득
· 사천삼성병원 진료원장
· 사천 중앙병원 진료부장
· 대한 임상레이저학회 정회원
· 대한 비만미용치료학회 정회원
· 대한 미용성형레이저학회 정회원
·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정회원
· 전 소예피부과 원장
·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 차례

004 시작하는 이야기_ 치료보다 이해가 먼저입니다
010 덧붙이는 말_ 당신의 피부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PART 1 - 피부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
020 가려워서 죽을 수도 있다?!
026 피부과는 레이저만 쏘는 곳일까?
031 보고 듣고 맡고 만지고
039 피부과 약은 정말 독할까?
047 다양한 피부과 약의 세계
054 완치의 환상과 관리의 현실 사이에서

PART 2 - 부모와 의사가 함께 지켜야 할 아이의 피부
064 “제 잘못일까요?” 죄인을 자처하는 부모들에게
069 치료의 시작은 올바른 진단으로부터
074 아토피라는 파도를 함께 넘는 법
082 하얀 얼룩 뒤에 숨은 아이의 웃음을 찾아서
089 작은 혹 하나가 수백 개가 되기 전에

PART 3 - 격동의 사춘기 피부, 뿌리부터 바로잡기
096 사춘기 피부, 부모가 놓치고 있는 것들
100 치료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여드름
108 피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116 검어진 피부, 때가 아니라 대사 위험 신호
123 냄새라는 감옥에서 아이를 꺼내는 일
130 사춘기 아토피가 더 어려운 이유
135 마지막 뿌리까지! 끝을 봐야 끝나는 싸움

PART 4 - 삶의 무늬가 새겨지는 시간, 성인기 피부 이야기
144 정기적으로 혈압은 재면서 피부는 왜?
154 무너진 면역력이 피부에 보내는 붉은 경고등
163 다시 돌아온 수두 바이러스
170 잠든 사이 피부를 파고드는 침입자, 옴
177 무좀 완치는 왜 그렇게 어려울까?
182 여드름인 듯 여드름 아닌

PART 5 - 당당함을 채워주는 미용 치료의 본질
192 피부가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
196 예뻐지기 전에 건강해져야 하는 이유
204 있을 때 지킨다! 탈모에 대한 달라진 인식
211 탈모, 정말 어쩔 수 없는 걸까?
219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나이는 없다

PART 6 - 생명을 지키고 일상을 구하는 일
228 피부과 의사가 점 하나를 지나칠 수 없는 이유
232 평범한 얼굴을 하고 찾아오는 피부암
238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244 끝날 것 같지 않은 두드러기와의 싸움
249 의사는 답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사람

258 감사의 글_ 피부과 의사를 천직으로 받아들이며
265 맺는 글_ 그렇게 의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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