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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비애 세종의 눈물

 
 
 
 
저   자
유동완
출판사
한솜미디어
가   격
18000
출판일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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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책 소개


『단종의 비애 세종의 눈물』은 단종이 불행한 삶을 살게 된 원인을 찾아보았다. 그동안 생산된 대부분의 단종 관련 이야기는 그가 왜 그런 상황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저자는 나름대로 원인을 찾아내려는 시도를 했다. 또한 단종 유배 길을 밝히고 있다. 단종 유배 길에 관련된 기록은 정사나 야사를 불문하고 그 어디에도 없다. 단지 지명설화 등에서 약간이나마 나타날 뿐이다. 따라서 저자는 수년간 여러 분야의 관련문헌을 찾아보고, 유배 길로 추정되는 장소를 답사하면서 나름대로 확신이 가는 유배 길을 그려놓았다. 단종이 왕으로 복위하는 과정도 기술되어 있다.


■ 저자

유동완
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 철학박사(한국외대)와 교육학박사(한양대) 학위를 받은 후 통섭적 지식을 쌓기 위해 이 책 저 책 뒤적거리거나 다양한 분야에 눈을 돌리고 있다. 아울러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한 저술에도 관심이 있다.


■ 차례

머리말 _ 4

1. 원손에서 세자가 되기까지 이홍위의 삶 _ 12
1) 이홍위 탄생과 세종의 기대 _ 12
2) 세종의 즉위 과정과 왕위 정통성에 대한 콤플렉스 _ 16
3) 인턴 왕이 된 세종 _ 22
4) 세종의 치세에 도움을 준 태종의 인척 및 사돈 제거책 _ 27
5) 경연을 활성화한 세종 _ 29
6) 집현전을 활성화하고 의정부서사제를 실시한 세종 _ 31
7) 세종의 애민정신을 형상화한 공법 제정 _ 33
8) 이홍위를 불행에 빠뜨리게 한 세종의 국정운영방식 _ 42
9) 세종이 중국어 발음기호로 만들었던 한글 _ 48
10) 세자의 결혼 생활을 파탄 낸 세종 _ 53
11) 풍수지리 사상에 지배당한 세종 _ 61
12) 세자가 된 이홍위와 아버지 문종의 삶 _ 67

2. 조선 제6대 왕과 상왕으로서 이홍위의 삶 _ 72
1) 조선 제6대 왕으로 즉위한 이홍위 _ 72
2) 정순왕후 송씨를 아내로 맞이한 이홍위 _ 77
3) 이홍위 즉위 초부터 야심을 드러낸 수양대군 _ 80
4) 야심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된 수양대군의 북경행 _ 83
5) 야심가들의 구심체가 된 수양대군 _ 87
6) 수양대군 야심의 중간단계 실현인 계유정난(계유사화) _ 91
7) 고급 한량 안평대군을 역모자로 몰아 죽인 수양대군 _ 98
8) 공신들 위에 조선을 입헌군주국화한 수양대군 _ 108
9) 공신 엄자치를 토사구팽한 수양대군의 의도 _ 115
10) 계유정난(계유사화) 이후 분열된 왕실 종친 _ 117
11)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_ 120
12) 세조의 술판정치 _ 123
13) 의심 많은 세조 _ 131
14) 세조 제거와 이홍위 복위를 위한 거사 실패(병자사화) _ 134
15) 사육신의 탄생 _ 163
16) 금성대군을 역모자로 만든 신하들 _ 166
17) 이홍위 제거를 위해 송현수를 역모자로 만든 세조 _ 169
18) 의경세자를 위해 이홍위를 제거하려던 세조 _ 171

3. 노산군으로 강봉된 이홍위의 유배 생활 _ 174
1) 유배 여정 1일째(6월 22일, 화양정에서의 송별연) _ 179
2) 유배 여정 2일째(6월 23일, 광나루 → 도미나루) _ 186
3) 유배 여정 3일째(6월 24일, 도미나루 → 양근나루) _ 191
4) 유배 여정 4일째(6월 25일, 양근나루 → 이포나루) _ 193
5) 유배 여정 5일째(6월 26일, 이포나루 → 서원리 원골) _ 195
6) 유배 여정 6일째(6월 27일, 서원리 원골 → 흥원창) _ 204
7) 유배 여정 7일째(6월 28일, 흥원창에서 대기) _ 216
8) 유배 여정 8일째(6월 29일, 흥원창 → 뱃재) _ 219
9) 유배 여정 9일째(7월 1일, 뱃재 → 공순원) _ 225
10) 유배 여정 10일째(7월 2일, 공순원 → 청령포) _ 234
11) 청령포에서의 유배 생활 _ 245
12) 관풍헌에서의 유배 생활 _ 247
13) 노산군을 죽이도록 명분을 제공한 금성대군 역모설 _ 252
14) 노산군의 죽음 _ 258
15) 노산군의 주검을 지킨 엄흥도 _ 264
16) 영월 낙화암에 새겨진 충절 _ 268
17) 노산군을 불행으로 몰고 간 세종의 처첩 및 적서 차별 태도 _ 269

4. 단종이 된 이홍위 _ 276
1) 사육신과 이홍위를 철저히 거부한 예종 대 _ 277
2) 정치적 홀로서기를 통해 송현수의 역모죄 굴레를 벗겨준 성종 _ 278
3) 사육신의 절의를 인정하고 최초로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중종 _ 281
4) 사육신을 부정했지만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선조 _ 284
5) 사육신 배향이 건의된 효종 대 _ 291
6) 이홍위 무덤을 왕실 종친 무덤 수준으로 대우한 현종 _ 293
7) 왕권 강화를 위해 사육신과 이홍위를 이용한 숙종 _ 294
8) 영월 장릉을 조성한 숙종 _ 305
9) 영월 장릉의 특징 _ 310
10) 이홍위를 영월로 떠나보낸 뒤 정순왕후의 삶 _ 317
11) 죽은 뒤 더 고달팠던 현덕왕후 _ 326

5. 신(神)이 된 이홍위 _ 333

각주 해설 _ 339

 



도서요약

■ 책 소개


『단종의 비애 세종의 눈물』은 단종이 불행한 삶을 살게 된 원인을 찾아보았다. 그동안 생산된 대부분의 단종 관련 이야기는 그가 왜 그런 상황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저자는 나름대로 원인을 찾아내려는 시도를 했다. 또한 단종 유배 길을 밝히고 있다. 단종 유배 길에 관련된 기록은 정사나 야사를 불문하고 그 어디에도 없다. 단지 지명설화 등에서 약간이나마 나타날 뿐이다. 따라서 저자는 수년간 여러 분야의 관련문헌을 찾아보고, 유배 길로 추정되는 장소를 답사하면서 나름대로 확신이 가는 유배 길을 그려놓았다. 단종이 왕으로 복위하는 과정도 기술되어 있다.


■ 저자

유동완
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 철학박사(한국외대)와 교육학박사(한양대) 학위를 받은 후 통섭적 지식을 쌓기 위해 이 책 저 책 뒤적거리거나 다양한 분야에 눈을 돌리고 있다. 아울러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한 저술에도 관심이 있다.


■ 차례

머리말 _ 4

1. 원손에서 세자가 되기까지 이홍위의 삶 _ 12
1) 이홍위 탄생과 세종의 기대 _ 12
2) 세종의 즉위 과정과 왕위 정통성에 대한 콤플렉스 _ 16
3) 인턴 왕이 된 세종 _ 22
4) 세종의 치세에 도움을 준 태종의 인척 및 사돈 제거책 _ 27
5) 경연을 활성화한 세종 _ 29
6) 집현전을 활성화하고 의정부서사제를 실시한 세종 _ 31
7) 세종의 애민정신을 형상화한 공법 제정 _ 33
8) 이홍위를 불행에 빠뜨리게 한 세종의 국정운영방식 _ 42
9) 세종이 중국어 발음기호로 만들었던 한글 _ 48
10) 세자의 결혼 생활을 파탄 낸 세종 _ 53
11) 풍수지리 사상에 지배당한 세종 _ 61
12) 세자가 된 이홍위와 아버지 문종의 삶 _ 67

2. 조선 제6대 왕과 상왕으로서 이홍위의 삶 _ 72
1) 조선 제6대 왕으로 즉위한 이홍위 _ 72
2) 정순왕후 송씨를 아내로 맞이한 이홍위 _ 77
3) 이홍위 즉위 초부터 야심을 드러낸 수양대군 _ 80
4) 야심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된 수양대군의 북경행 _ 83
5) 야심가들의 구심체가 된 수양대군 _ 87
6) 수양대군 야심의 중간단계 실현인 계유정난(계유사화) _ 91
7) 고급 한량 안평대군을 역모자로 몰아 죽인 수양대군 _ 98
8) 공신들 위에 조선을 입헌군주국화한 수양대군 _ 108
9) 공신 엄자치를 토사구팽한 수양대군의 의도 _ 115
10) 계유정난(계유사화) 이후 분열된 왕실 종친 _ 117
11)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_ 120
12) 세조의 술판정치 _ 123
13) 의심 많은 세조 _ 131
14) 세조 제거와 이홍위 복위를 위한 거사 실패(병자사화) _ 134
15) 사육신의 탄생 _ 163
16) 금성대군을 역모자로 만든 신하들 _ 166
17) 이홍위 제거를 위해 송현수를 역모자로 만든 세조 _ 169
18) 의경세자를 위해 이홍위를 제거하려던 세조 _ 171

3. 노산군으로 강봉된 이홍위의 유배 생활 _ 174
1) 유배 여정 1일째(6월 22일, 화양정에서의 송별연) _ 179
2) 유배 여정 2일째(6월 23일, 광나루 → 도미나루) _ 186
3) 유배 여정 3일째(6월 24일, 도미나루 → 양근나루) _ 191
4) 유배 여정 4일째(6월 25일, 양근나루 → 이포나루) _ 193
5) 유배 여정 5일째(6월 26일, 이포나루 → 서원리 원골) _ 195
6) 유배 여정 6일째(6월 27일, 서원리 원골 → 흥원창) _ 204
7) 유배 여정 7일째(6월 28일, 흥원창에서 대기) _ 216
8) 유배 여정 8일째(6월 29일, 흥원창 → 뱃재) _ 219
9) 유배 여정 9일째(7월 1일, 뱃재 → 공순원) _ 225
10) 유배 여정 10일째(7월 2일, 공순원 → 청령포) _ 234
11) 청령포에서의 유배 생활 _ 245
12) 관풍헌에서의 유배 생활 _ 247
13) 노산군을 죽이도록 명분을 제공한 금성대군 역모설 _ 252
14) 노산군의 죽음 _ 258
15) 노산군의 주검을 지킨 엄흥도 _ 264
16) 영월 낙화암에 새겨진 충절 _ 268
17) 노산군을 불행으로 몰고 간 세종의 처첩 및 적서 차별 태도 _ 269

4. 단종이 된 이홍위 _ 276
1) 사육신과 이홍위를 철저히 거부한 예종 대 _ 277
2) 정치적 홀로서기를 통해 송현수의 역모죄 굴레를 벗겨준 성종 _ 278
3) 사육신의 절의를 인정하고 최초로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중종 _ 281
4) 사육신을 부정했지만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선조 _ 284
5) 사육신 배향이 건의된 효종 대 _ 291
6) 이홍위 무덤을 왕실 종친 무덤 수준으로 대우한 현종 _ 293
7) 왕권 강화를 위해 사육신과 이홍위를 이용한 숙종 _ 294
8) 영월 장릉을 조성한 숙종 _ 305
9) 영월 장릉의 특징 _ 310
10) 이홍위를 영월로 떠나보낸 뒤 정순왕후의 삶 _ 317
11) 죽은 뒤 더 고달팠던 현덕왕후 _ 326

5. 신(神)이 된 이홍위 _ 333

각주 해설 _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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