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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저   자
김도형(별별역사)
출판사
빅피시
가   격
18800
출판일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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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책 소개


“밤샐 자신이 없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정주행 세계사

★★★ 구독자 80만 역사 스토리텔러의 6,000년 세계사
★★★ 연표·지도·명화·사진 100여 개 도판 수록

요즘 뉴스는 그야말로 ‘세계사 속 한 장면’ 같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중동 분쟁, 유럽의 정치 위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이슈의 뿌리는 결국 ‘역사’다. 지금의 혼란은 과거의 연장선 위에 있다. 그러니 빠르게 변하는 세계일수록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이 봐야 한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바로 그 눈을 길러주는 책이다.

6,000년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 책은, 그간 숱하게 출간 요청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도형(별별역사)이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쟁·지리·종교·자원·욕망 다섯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도표, 지도, 명화, 사진 등 100여 장의 도판과 함께 펼쳐지는 그의 스토리텔링은 드라마틱한 다큐처럼 흡입력 있게 읽힐 것이다.


■ 저자

김도형(별별역사)
‘역사’라면 시공간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의 탈을 쓴 인간 본성 탐구자. 어렸을 때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맹꽁이 서당》 시리즈를 수십 번씩 읽을 정도로, 역사에 푹 빠졌다. 한 명의 인간, 하나의 나라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이야기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거의 역사가 이름만 바뀌어 지금의 내 앞에 다시 등장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유효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지혜를 알아가는 설렘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서, 역사 스토리텔러의 길에 들어섰다.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때는 정확한 사실관계는 물론,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전달하기 위해 관련 도서, 논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쓰인 자료를 검토한다. 그러면서도 사진과 일러스트, 대화체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재미를 잃지 않으려 한다.
이 책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를 통해, 역사란 빛 바란 과거에 존재한 사건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는 지식이라는 걸 알 수 있길 바란다.

 

감수 김봉중
역사학자 대학/대학원 교수.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리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를 거쳐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전남대 명예 교수로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로, 사건, 인물, 전쟁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풀어내 대중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청소년기에 역사를 배우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과거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을 안다는 착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위험한 미국사》 등을 썼다.


 

■ 차례

프롤로그

1장. [지리]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지리의 힘
1. [미국] 최고의 운과 실력으로 지구 최강국이 된 나라
2. [중국]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위협의 땅
3. [러시아] 끝없이 더 많은 땅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

2장. [전쟁] 문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
1. [이탈리아] 독재자의 과대망상이 낳은 최악의 실수
2. [일본] 전쟁을 멈출 수 없던 국가의 최악의 선택
3. [이스라엘·팔레스타인] 4천 년 전에 시작된 죽음의 땅따먹기
4. [이스라엘·하마스] 이스라엘과 중동은 왜 바람 잘 날이 없을까?

3장. [종교] 사회 구조를 형성한 핵심 동력
1. [영국] 종교 갈등은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반이 됐을까?
2. [스페인] 세계 최강 스페인 제국이 갑자기 몰락한 이유
3. [인도·파키스탄] 신의 이름 아래 벌어진 참혹한 분열

4장. [자원] 부의 판도를 재편한 새로운 힘
1. [네덜란드] 순식간에 벼락부자가 된 네덜란드의 추락
2. [아프리카] 자원은 어떻게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까?

5장. [욕망] 돈, 영토, 권력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
1. [몽골제국] 최대 영토를 자랑했던 몽골이 쇠락한 이유
2. [북한] 남한보다 잘살던 국가에서 최악의 빈곤국으로


도서요약

■ 책 소개


“밤샐 자신이 없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정주행 세계사

★★★ 구독자 80만 역사 스토리텔러의 6,000년 세계사
★★★ 연표·지도·명화·사진 100여 개 도판 수록

요즘 뉴스는 그야말로 ‘세계사 속 한 장면’ 같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중동 분쟁, 유럽의 정치 위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이슈의 뿌리는 결국 ‘역사’다. 지금의 혼란은 과거의 연장선 위에 있다. 그러니 빠르게 변하는 세계일수록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이 봐야 한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바로 그 눈을 길러주는 책이다.

6,000년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 책은, 그간 숱하게 출간 요청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도형(별별역사)이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쟁·지리·종교·자원·욕망 다섯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도표, 지도, 명화, 사진 등 100여 장의 도판과 함께 펼쳐지는 그의 스토리텔링은 드라마틱한 다큐처럼 흡입력 있게 읽힐 것이다.


■ 저자

김도형(별별역사)
‘역사’라면 시공간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의 탈을 쓴 인간 본성 탐구자. 어렸을 때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맹꽁이 서당》 시리즈를 수십 번씩 읽을 정도로, 역사에 푹 빠졌다. 한 명의 인간, 하나의 나라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이야기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거의 역사가 이름만 바뀌어 지금의 내 앞에 다시 등장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유효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지혜를 알아가는 설렘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서, 역사 스토리텔러의 길에 들어섰다.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때는 정확한 사실관계는 물론,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전달하기 위해 관련 도서, 논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쓰인 자료를 검토한다. 그러면서도 사진과 일러스트, 대화체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재미를 잃지 않으려 한다.
이 책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를 통해, 역사란 빛 바란 과거에 존재한 사건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는 지식이라는 걸 알 수 있길 바란다.

 

감수 김봉중
역사학자 대학/대학원 교수.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리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를 거쳐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전남대 명예 교수로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로, 사건, 인물, 전쟁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풀어내 대중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청소년기에 역사를 배우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과거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을 안다는 착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위험한 미국사》 등을 썼다.


 

■ 차례

프롤로그

1장. [지리]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지리의 힘
1. [미국] 최고의 운과 실력으로 지구 최강국이 된 나라
2. [중국]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위협의 땅
3. [러시아] 끝없이 더 많은 땅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

2장. [전쟁] 문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
1. [이탈리아] 독재자의 과대망상이 낳은 최악의 실수
2. [일본] 전쟁을 멈출 수 없던 국가의 최악의 선택
3. [이스라엘·팔레스타인] 4천 년 전에 시작된 죽음의 땅따먹기
4. [이스라엘·하마스] 이스라엘과 중동은 왜 바람 잘 날이 없을까?

3장. [종교] 사회 구조를 형성한 핵심 동력
1. [영국] 종교 갈등은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반이 됐을까?
2. [스페인] 세계 최강 스페인 제국이 갑자기 몰락한 이유
3. [인도·파키스탄] 신의 이름 아래 벌어진 참혹한 분열

4장. [자원] 부의 판도를 재편한 새로운 힘
1. [네덜란드] 순식간에 벼락부자가 된 네덜란드의 추락
2. [아프리카] 자원은 어떻게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까?

5장. [욕망] 돈, 영토, 권력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
1. [몽골제국] 최대 영토를 자랑했던 몽골이 쇠락한 이유
2. [북한] 남한보다 잘살던 국가에서 최악의 빈곤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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