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국내도서상세

Home

종의 기원

 
 
 
 
저   자
찰스 다윈, 다윈포럼 기획 (지은이), 장대익 (옮긴이)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가   격
22000
출판일
2019년 07월

* TTS 는 본 페이지 중간 도서요약
부분을 읽어주는 기능입니다.

도서정보


 

■ 책 소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21세기 현재도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 사회 과학 등 학문 세계 전반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9세기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며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 과학부 교수가 이끈 다윈 포럼이 기획하고 감수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드디어 다윈」 시리즈를 통해 다윈의 주요 저작의 번역 정본을 만나볼 수 있다.

「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이 종의 다양성, 생물 개체의 복잡성, 종의 변화 및 분화라는 같은 생물계의 제반 현상을 궁극적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 기본 개념임을 논증해 낸다.

진화학자로서 기계 공학부터 영장류학과 생물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의 장대익 교수가 『종의 기원』 초판을 번역 출간하면서 진화 생물학의 최근까지의 역사적 성과와 다윈 문헌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다윈 사상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감수는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맡았다.

정확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번역 정본을 펴내기 위해 『종의 기원』의 판본들 가운데 다윈의 독창성과 과감함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는 초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다. 장대익 교수는 이 책에서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부터 재검토했다. 사실 ‘진화’라는 용어는 『종의 기원』 초판에서 사용된 적이 없고, 1872년 출간된 6판부터 사용되었는데, 장대익 교수는 다윈의 원래 뜻을 따라 번역했고, 다윈의 원문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말 독자들이 다윈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장들을 다듬으며 다윈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 저자

찰스 다윈
1809년 2월 12일∼1882년 4월 19일.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박물학자이자 지질학자. 생물 종의 다양성과 생명체의 정교함을 설명하는 데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생명과 종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인류의 사고를 혁명적으로 바꾸었다. 영국 왕립 협회 회원이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다윈포럼 기획

다윈 포럼 대표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강호정
생태학자. 현재 연세 대학교 사회 환경 시스템 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전 지구적 기후 변화가 생태계에 야기하는 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와인에 담긴 과학』, 『지식의 통섭』, 『유리 천장의 비밀』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김성한
진화 윤리학자. 「도덕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과 다윈주의 윤리설」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전주 교육 대학교 윤리 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동물 해방』, 『사회 생물학과 윤리』, 『섹슈얼리티의 진화』 등의 책을 옮겼다.

다윈 포럼 전중환
진화 심리학자. 현재 경희 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 사회의 협동과 갈등, 이타적 행동, 근친상간과 성관계에 대한 혐오 감정 등을 연구하며 심리학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오래된 연장통』, 『본성이 답이다』, 『욕망의 진화』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주일우
생화학과 과학사를 공부한 출판인. 《과학 잡지 에피》와 《인문 예술 잡지 에프》의 발행인으로 과학과 문화 예술 사이의 역동적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지식의 통섭』, 『신데렐라의 진실』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최정규
진화 게임 이론을 전공하고 있는 경제학자. 경북 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학, 정치학, 진화 생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제도와 규범, 인간 행동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설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타적 인간의 출현』, 『다윈주의 좌파』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 차례

발간사: 「드디어 다윈」 시리즈 출간에 부쳐 (최재천) 
옮긴이 서문: 장엄한 사상의 탄생을 목격하라
서론
1장 사육과 재배 하에서 발생하는 변이
2장 자연 상태의 변이
3장 생존 투쟁
4장 자연 선택
5장 변이의 법칙들
6장 이론의 난점
7장 본능
8장 잡종
9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함에 관하여
10장 유기체들의 지질학적 천이에 대하여
11장 지리적 분포
12장 지리적 분포(계속)
13장 유기체들의 상호 유연 관계, 형태학, 발생학, 흔적 기관
14장 요약 및 결론


도서요약

 

■ 책 소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21세기 현재도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 사회 과학 등 학문 세계 전반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9세기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며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 과학부 교수가 이끈 다윈 포럼이 기획하고 감수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드디어 다윈」 시리즈를 통해 다윈의 주요 저작의 번역 정본을 만나볼 수 있다.

「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이 종의 다양성, 생물 개체의 복잡성, 종의 변화 및 분화라는 같은 생물계의 제반 현상을 궁극적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 기본 개념임을 논증해 낸다.

진화학자로서 기계 공학부터 영장류학과 생물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의 장대익 교수가 『종의 기원』 초판을 번역 출간하면서 진화 생물학의 최근까지의 역사적 성과와 다윈 문헌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다윈 사상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감수는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맡았다.

정확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번역 정본을 펴내기 위해 『종의 기원』의 판본들 가운데 다윈의 독창성과 과감함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는 초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다. 장대익 교수는 이 책에서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부터 재검토했다. 사실 ‘진화’라는 용어는 『종의 기원』 초판에서 사용된 적이 없고, 1872년 출간된 6판부터 사용되었는데, 장대익 교수는 다윈의 원래 뜻을 따라 번역했고, 다윈의 원문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말 독자들이 다윈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장들을 다듬으며 다윈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 저자

찰스 다윈
1809년 2월 12일∼1882년 4월 19일.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박물학자이자 지질학자. 생물 종의 다양성과 생명체의 정교함을 설명하는 데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생명과 종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인류의 사고를 혁명적으로 바꾸었다. 영국 왕립 협회 회원이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다윈포럼 기획

다윈 포럼 대표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강호정
생태학자. 현재 연세 대학교 사회 환경 시스템 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전 지구적 기후 변화가 생태계에 야기하는 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와인에 담긴 과학』, 『지식의 통섭』, 『유리 천장의 비밀』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김성한
진화 윤리학자. 「도덕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과 다윈주의 윤리설」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전주 교육 대학교 윤리 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동물 해방』, 『사회 생물학과 윤리』, 『섹슈얼리티의 진화』 등의 책을 옮겼다.

다윈 포럼 전중환
진화 심리학자. 현재 경희 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 사회의 협동과 갈등, 이타적 행동, 근친상간과 성관계에 대한 혐오 감정 등을 연구하며 심리학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오래된 연장통』, 『본성이 답이다』, 『욕망의 진화』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주일우
생화학과 과학사를 공부한 출판인. 《과학 잡지 에피》와 《인문 예술 잡지 에프》의 발행인으로 과학과 문화 예술 사이의 역동적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지식의 통섭』, 『신데렐라의 진실』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최정규
진화 게임 이론을 전공하고 있는 경제학자. 경북 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학, 정치학, 진화 생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제도와 규범, 인간 행동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설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타적 인간의 출현』, 『다윈주의 좌파』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 차례

발간사: 「드디어 다윈」 시리즈 출간에 부쳐 (최재천) 
옮긴이 서문: 장엄한 사상의 탄생을 목격하라
서론
1장 사육과 재배 하에서 발생하는 변이
2장 자연 상태의 변이
3장 생존 투쟁
4장 자연 선택
5장 변이의 법칙들
6장 이론의 난점
7장 본능
8장 잡종
9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함에 관하여
10장 유기체들의 지질학적 천이에 대하여
11장 지리적 분포
12장 지리적 분포(계속)
13장 유기체들의 상호 유연 관계, 형태학, 발생학, 흔적 기관
14장 요약 및 결론

도서 요약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