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국내도서상세

Home

궤도 너머

 
 
 
 
저   자
카밀라 팡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출판사
푸른숲
가   격
19800
출판일
2026년 02월

* TTS 는 본 페이지 중간 도서요약
부분을 읽어주는 기능입니다.

도서정보


■ 책 소개


ADHD·자폐 스펙트럼 과학자 카밀라 팡의 신작 《궤도 너머》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팡은 과학을 통해 세상과 마주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넘어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사는 독자들에게 이 불확실한 세계를 돌파하는 데 도움이 될 과학자의 태도를 안내한다. 팡은 이번 책을 통해 신경 과학, 핵물리학, AI 연구 등등 현재 과학계에서 가장 활발히 탐구되고 있는 분야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가설, 증명, 관찰, 편향 등등 총 아홉 가지 과학 연구 과정을 보여 주며 미지의 것, 불확실한 현상을 알아가고자 도전하는 과학자의 태도가 곧 인생을 마주하는 태도와 다르지 않음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삶의 태도를 언급하는 학문은 대개 인문학이었다. 삶을 논하는 것은 인문학의 역할이고, 과학은 삶이 아니라 세상을 객관화하여 측정하는 학문이었다. 팡은 이 경계를 유쾌하게 깨부순다. 과학으로 자신과 세상을 연결한 팡은 과학적 태도와 방법론이 우리가 불확실한 세계에서도 나만의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갈 힘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지금 이 삶이 막막하고 힘들다면, 이제 과학이라는 도구로 새로운 길을 탐색할 때다. 《궤도 너머》는 그 여정에서 가장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저자

카밀라 팡
여덟 살 때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스물여섯 살에 ADHD를 진단받은 카밀라 팡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생물 화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생물 화학, 물리학, 화학, 통계학, 역학, 광학, 컴퓨터 과학, 정보 과학 등 광범위한 과학 기술을 활용해 생물학을 해석하고 질병의 영향을 조사하는 생물 정보학 분야에서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특히 미세 분자 수준에서 거대 분자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새로운 약물 치료 옵션을 찾기 위해 질병의 계산 모델을 연구한다. 의약 산업과 더불어 환경 생명 공학, 식물 생물학, 기후 과학, 지속 가능한 공학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첫 책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저서로 스티븐 호킹, 빌 브라이슨 등 뛰어난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 왕립학회에서 최고의 과학 도서상을 수상했다.

 

번역 조은영
어려운 과학책은 쉽게, 쉬운 과학책은 재미있게 옮기려는 과학 도서 전문 번역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대학원과 미국 조지아 대학교 식물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돌파의 시간》, 《새들의 방식》, 《문명의 자연사》, 《뒷마당 탐조 클럽》, 《나무의 세계》, 《오해의 동물원》, 《언더랜드》, 《거북의 시간》, 《코드 브레이커》, 《10퍼센트 인간》 등이 있다.

 

■ 차례

들어가는 말

1장 관찰: 세상을 과학의 언어로 보는 법
2장 가설: 정해진 답이 없을 때 필요한 시각
3장 집중: 복잡한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기술
4장 해석: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읽어내는 힘
5장 수정: 조금씩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기
6장 연결: 서로 다른 세계의 충돌로 열리는 세계
7장 증명: 완벽함을 위해 무한히 기다리지 말 것
8장 편향: 나의 편향을 무기로 삼는 법
9장 상상: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현실을 설계하기

결론: 덜어내기의 힘


도서요약

■ 책 소개


ADHD·자폐 스펙트럼 과학자 카밀라 팡의 신작 《궤도 너머》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팡은 과학을 통해 세상과 마주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넘어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사는 독자들에게 이 불확실한 세계를 돌파하는 데 도움이 될 과학자의 태도를 안내한다. 팡은 이번 책을 통해 신경 과학, 핵물리학, AI 연구 등등 현재 과학계에서 가장 활발히 탐구되고 있는 분야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가설, 증명, 관찰, 편향 등등 총 아홉 가지 과학 연구 과정을 보여 주며 미지의 것, 불확실한 현상을 알아가고자 도전하는 과학자의 태도가 곧 인생을 마주하는 태도와 다르지 않음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삶의 태도를 언급하는 학문은 대개 인문학이었다. 삶을 논하는 것은 인문학의 역할이고, 과학은 삶이 아니라 세상을 객관화하여 측정하는 학문이었다. 팡은 이 경계를 유쾌하게 깨부순다. 과학으로 자신과 세상을 연결한 팡은 과학적 태도와 방법론이 우리가 불확실한 세계에서도 나만의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갈 힘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지금 이 삶이 막막하고 힘들다면, 이제 과학이라는 도구로 새로운 길을 탐색할 때다. 《궤도 너머》는 그 여정에서 가장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저자

카밀라 팡
여덟 살 때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스물여섯 살에 ADHD를 진단받은 카밀라 팡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생물 화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생물 화학, 물리학, 화학, 통계학, 역학, 광학, 컴퓨터 과학, 정보 과학 등 광범위한 과학 기술을 활용해 생물학을 해석하고 질병의 영향을 조사하는 생물 정보학 분야에서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특히 미세 분자 수준에서 거대 분자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새로운 약물 치료 옵션을 찾기 위해 질병의 계산 모델을 연구한다. 의약 산업과 더불어 환경 생명 공학, 식물 생물학, 기후 과학, 지속 가능한 공학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첫 책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저서로 스티븐 호킹, 빌 브라이슨 등 뛰어난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 왕립학회에서 최고의 과학 도서상을 수상했다.

 

번역 조은영
어려운 과학책은 쉽게, 쉬운 과학책은 재미있게 옮기려는 과학 도서 전문 번역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대학원과 미국 조지아 대학교 식물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돌파의 시간》, 《새들의 방식》, 《문명의 자연사》, 《뒷마당 탐조 클럽》, 《나무의 세계》, 《오해의 동물원》, 《언더랜드》, 《거북의 시간》, 《코드 브레이커》, 《10퍼센트 인간》 등이 있다.

 

■ 차례

들어가는 말

1장 관찰: 세상을 과학의 언어로 보는 법
2장 가설: 정해진 답이 없을 때 필요한 시각
3장 집중: 복잡한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기술
4장 해석: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읽어내는 힘
5장 수정: 조금씩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기
6장 연결: 서로 다른 세계의 충돌로 열리는 세계
7장 증명: 완벽함을 위해 무한히 기다리지 말 것
8장 편향: 나의 편향을 무기로 삼는 법
9장 상상: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현실을 설계하기

결론: 덜어내기의 힘

도서 요약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