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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저   자
오영훈
출판사
명진출판
가   격
10000
출판일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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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책 소개
40대의 막연한 불안감을 명쾌한 비전으로변화시키는 책. 마흔의 불안한 삶이 우리 사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불안의 핵심에는 직장에서 퇴출될 위험과 그에 따른 노후 대책의 막막함이자리잡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막막함과 불안에 떨고 있는 40대에게 사회가 만들어가는 편견을 부수고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화해 남아 있는노동의 시간에 대한 희망설계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희망설계의 전제 조건으로 마흔을 늙은이로 만들려는 사회의 분위기와 너무늦었다는 스스로의 인식과 싸움을 벌이라고 한다. 그런 후 1단계로 일이 아니라 인생을 생각하고, 2단계로 스스로 우뚝 설 수 있는 방법을깨우치고, 마지막 3단계로 자신이 모르는 99%의 능력을 찾는다면 두려울 것 없는 40대를 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저자 오영훈
라이프 커리어 전략연구소 소장. 4년전 23년 동안 다녔던 대기업을 퇴직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쳤다. 이후 DBM Korea, Right Management Consultants등 세계적인 경력관리 컨설팅 회사에서 라이프 커리어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현재는 라이프 커리어 전략연구소를 설립, 전기를 맞은 개인이 주도적으로 자립인생을살아가도록 지원하고 일과 인생의 균형을 통해 행복한 직업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일을 자신의 "라이프 워크"로 삼고 있다. 미국 경력개발협회인정 CDA(Career Development Advisor)과정을 이수하였고 PREP(Pre-retirement EducationProgram) Advisor, 산업카운슬러, 한국MBTI연구소 전문가 자격을 갖고 있다. 조인스 HR(주)에서 커리어 교육 및 상담을 하고있다.


저자는 정리해고의 위협과 노후대비의 압박감에 시달리는 마흔 안팎의 직장인들에게 어디에함정이 있고 기회의 동아줄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는 자신이 함정에 빠졌을 때의 절박함과 거기서 빠져나왔던기쁨, 그리고 4000명 이상의 전기를 맞은 고객들에 대한 워크숍 및 상담경험을 살려 마흔의 불안을 희망으로 바꿔준다. 이 책은 평생 당당한현역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유통기한 무제한의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당신의 유통기한을 무제한으로늘려라


희망설계의 전제조건 -&nbsp&마흔, 세상의 중심에서라
첫 번째 싸움
노년을 강요하는 사회와 싸워라
두 번째 싸움
나이의 힘을 발견하라


희망설계 제1단계&nbsp&- 마흔, 일이아니라 인생을 생각하라
현재의 직업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일은 왜 하는가?
일이 아니라 인생의 관점에서생각하라
라이프 커리어 전략을 세워라
종합적 인생계획을 수립하라


희망설계 제2단계&nbsp&-&nbsp&마흔청년, 홀로 우뚝 서라
의존에서 자립으로
How에서 What의 시대로
소속가치에서 존재가치로
내 인생의테마를 찾아라
직업인생에 유통기한은 없다
내가 나의 멘토가 되자


희망설계 제3단계&nbsp&-&nbsp&당신이 모르는 99%의 능력을찾아라
당신의 능력을 번역하라
강점혁명, 당신의 재능에 눈을 떠라
그대 스스로를 칭찬하라
자신의 시장가치를올리는 블루오션 전략
지위가 아니라 능력에 대한 프라이드를 가져라
내 안에 일자리가 있다
우연을 필연으로만들어라


에필로그&nbsp&- 제2인생의 키워드를찾아라



도서요약
마흔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마흔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희망설계의 전제조건

첫 번째 싸움 : 노년을 강요하는 사회와 싸워라

100세 이상을 산 사람들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노화는 인생에 흥미를 잃거나 행동이 느리고 소극적이 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인생을 의미 없는 것으로 치부하거나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생활에 권태를 느끼는 것이 곧 노화라는 것이다.


더 이상 10년만 젊었어도라고 푸념하지 마라. 그 순간 당신은 늙은 사람이 되고 만다. 당신은 충분히 젊다. 어느 누구도 나이 먹는 것을 피할 수는 없지만 늙지 않을 수는 있다. 예순이 넘어서도, 일흔이 넘어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분들을 보고 젊게 사신다.고 말한다. 이제 표현을 바꿔라. 젊게 사는 것이 아니라 젊은 것이다.


우리는 생을 다하는 그날까지 청년으로 살아야 한다. 희망설계는 청년에게 필요한 것이지 이미 늙은 사람에게는 필요치 않다. 희망을 꿈꾼다면 스스로 마흔 청년임을 당당히 선언하라.


두 번째 싸움 : 나이의 힘을 발견하라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 지식정보화라는 말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회자되고 있다. 지식과 정보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 해결될 것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지식과 정보가 넘쳐날수록 거기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그 가치를 판단하고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그 능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당신의 이력상에 나타난 근무 부서명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99%는 그 부서에 근무하면서 얻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에 있다. 즉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올인했던 일에서 체득한 경험치들이야 말로 진정한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힘이 바로 나이의 힘이다.


마흔을 노년으로 취급하고 은퇴시키려는 사회, 나이 먹는 것과 무능해지는 것을 동일하게 보는 우리의 풍토에서 만년 청년으로 지내고 나이는 힘이 세다라는 믿음을 지속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에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 이 믿음의 바탕 위에서만 희망은 설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희망설계 제1단계 : 마흔, 일이 아니라 인생을 생각하라

현재의 직업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지금 마흔 청년들이 위기에 처해 있는 것만은 확실하지만 위기적 상황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진짜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구조조정 등 자신에게 닥쳐 있는 위기들이 정작 자신만은 피해갈 것이라고 착각하는 데 있다. 그러니 대비책을 세우지 않는 것이다. 현 직장 내에서도 답이 보이지 않고, 소자본 창업도 위험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보니 생기는 심리적 현상이다.


장래에 대해 고민만 하지 말고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의 전문성에 온 몸을 던져라. 언제 그만두더라도 지금 일로 독립할 수 있다면 무슨 걱정이겠는가. 또 반대로 회사는 그런 전문성을 가진 당신을 쉽게 내보내겠는가? 문제는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전문성이 없거나 현재 업무에 올인하고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모든 직장인들은 자신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자기 커리어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가 하는 평생직업인으로서의 마인드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전 생애에 걸쳐 고용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만이 해결책이다.


일은 왜 하는가?

한 치과의사는 50세가 넘어 병원을 그만두고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가 3달도 안 되어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 그 이유는 자신을 기다리는 환자, 직원들 그리고 몰두한 일들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알고 그 일을 통해 무언가 이룰 수 있는 뜻이 있을 때 크게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다.


원칙중심의 리더십을 쓴 스티븐 코비는 지금은 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고 한다. 나는 무엇이 가능한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고 무엇에 기여하는지 파악하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일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대가가 있다. 그런데 그 대가는 수입이나 승진과 같은 눈에 보이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대가는 다음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 능력이다. 직업인으로서의 능력의 배양이다.

■둘째는 업적이다.

■셋째는 인간관계다

■넷째는 인간적인 성장이다.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 중에 자신의 일에 대한 사명을 갖고 일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해라.


일이 아니라 인생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사람은 역사적으로 보면 평균 수명의 60%를 일할 수 있다고 한다. 한 사람의 수명을 80세로 본다면 거의 50년 가까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 앞으로 최소한 30년 이상은 일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는 셈이 된다.


그 긴 시간 동안 오직 급여만을 목표로 괴로워하면서 일을 할 것인가? 혹은 즐겁지도 않은 일에서 오직 성과만을 중요시하면서 살아갈 것인가? 지금까지의 삶이 조직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 가정을 꾸리고 자녀들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온 삶이라고 한다면,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할 때다. 바로 그 시기가 40대다.


이제는 조직이 요구하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바로 뒤에 숨어 있는 자신의 맨 얼굴을 마주 대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직업인생에 적극 관여해야 한다. 즉 자신이 납득할 만한 직업 인생을 재구축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희망설계 제2단계 : 마흔 청년, 홀로 우뚝 서라

의존에서 자립으로

자립이란 다른 무엇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다면 샐러리맨들은 무엇에 기대지 않고 홀로 서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회사로부터의 자립이다. 이 자립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사외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보편성을 가졌을 때 가능하다. 회사 안에서든 회사 밖에서든 혼자 서있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 자립이 되는 것이다.


40세 이후의 인생에서 일할 수 있는 기간을 감안하면 언젠가는 샐러리맨이 아닌 독립의 시기를 가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독립하기 전에, 즉 샐러리맨으로 있을 때 인생의 후반기를 위한 연마를 해야 한다. 의존적인 생활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고용가능성을 높여 어디에서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자신의 자립의식에 달려 있다.


How에서 What의 시대로

오랜 기간 우리는 How의 세계에서 살아 왔다. 과학적 관리를 통한 효율적 생산 방식만을 추구하던 시대에서는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왜 그것을 하는가를 묻지 않았다. 오로지 How의 세계에 있었다. 그러나 지식정보화 세계에서는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왜 그것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What의 문제가 대두된 것이다.


What의 문제는 현재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는 마흔 청년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지금은 단순히 위에서 떨어지는 일만 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 그 역할을 중간관리자가 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What의 문제가 중간관리자의 존재 이유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 What의 구축력을 갖고 조직 내에 How를 실행시켜야 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부하 직원 스스로 What의 구축 능력을 배양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중간관리자야말로 현재의 조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자립형 조직의 원점이 될 것이다.


직업인생에 유통기한은 없다

과거와는 달리 지식근로자는 생산수단을 휴대하고 있으므로 웬만한 기업보다 수명이 더 길어질 것이다. 곧 직업인생에 유통기한은 없는 셈이다. 직업에서의 유통기한이란 자신의 능력으로, 일을 통해, 세상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제 역할을 해내는 기간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샐러리맨들의 직업인생에 유통기한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올려 타 업종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자신의 책임 하에 자신의 지식을 전문화시켜야 한다. 자신이라는 상품의 유통기한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도록 자신의 시장가치를 끊임없이 개발할 때에야 비로소 유통기한은 무제한이 된다. 그럼 여기에서 자신의 시장가치란 무엇일까?


가치란 무언가를 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정도이므로 시장가치는 기업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회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회사의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신의 유통기한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나의 멘토가 되자

우리는 새로운 것, 여태까지 자신이 하지 않은 것을 시도할 때는 먼저 그 길을 간 사람을 찾아보게 마련이다. 뭔가 참고하거나 운이 좋으면 모범으로 삼을 만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이 찾고 싶은 사람은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춘 자립형 사원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길을 간 사람 중에서 검증된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뭔가 참고를 하려면 적어도 그 길을 간 사람 인생의 풀스토리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마흔 청년이 그 길을 가는 첫 번째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상황은 명확하다. 멘토가 없다면 스스로 멘토가 될 수밖에. 우리는 길어진 수명과 정보화 시대의 도래로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사회에서 살아갈 새 방식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운명이다.


당신 스스로 멘토가 되어 변화를 기회로 받아들여 당신의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라. 흔히 40대를 낀 세대라고 부른다. 스스로 자신을 그렇게 규정한다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당신은 낀 세대가 아닌 개척자가 된다.



희망설계의 제3단계 : 당신이 모르는 99%의 능력을 찾아라

강점혁명, 당신의 재능에 눈을 떠라

개개인의 재능은 독자적인 것이며 영속적이다. 그리고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분야는 각 개인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강점 분야라는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자신의 약점을 아무리 보완한다고 해도 그 약점 분야가 강점인 사람을 능가할 수 없다. 약점은 기피 대상이거나 장해가 되지 않도록 보완하는 개념에서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면 자신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강점 분야는 어떻게 찾을 것인가? 자신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으며 어떤 경험을 거쳐 어떤 행동 특성을 갖고 있는지, 어디에 흥미를 갖고 있으며 어느 것이 중요하고 무엇이 되고자하는지 아니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명확히 할 때 자신의 강점을 알아낼 수 있다. 결국 자신의 자화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지위가 아니라 능력에 대한 프라이드를 가져라

사람은 직책에서 오는 프라이드가 있게 마련이지만 그것은 자기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조직이나 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능력이므로 자신의 직위를 지나치게 맹신하게 되면 스스로 구직의 가능성을 놓치기 쉽다.


그래서 이런 자기에 대한 아이덴티티가 취업문턱을 드나드는 대기업 출신자에게는 큰 장벽이 된다. 이제는 자신이 어디에서 근무했다는 소속에 대한 프라이드가 아닌 무엇을 할 줄 안다는 능력에 대한 프라이드가 필요한 시기다.


지위에 대한 프라이드를 버리고 능력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춘 당신이 당당하게 자신의 인맥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매출에 기여한다면 어느 곳이든 마다할 곳이 없다. 그렇다면 당장 현직에서부터 실행해보자.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라

흔히 자신의 적성을 살려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하지만 전 세계 통계에 의하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20%에 불과하다. 클룸볼츠는 대부분의 커리어는 예기치 않은 경위로 인해 형성된다고 했다.


우연의 필연화가 오히려 커리어 형성에 더 중요하며 대부분의 커리어는 이런 우발적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우발적인 커리어를 필연적인 커리어로 만들기 위한 주체적인 노력이다.


일단 한번 부딪쳐 보고 맞서 보면서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보자. 내 커리어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자. 현재 담당하고 있는 일부터 몰두해보자. 그렇게 되면 언젠가 당신은 자신의 적성의 범위를 넘어 더 성공적인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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